'비상선언' 개봉 4일차에 100만 돌파…송강호x이병헌 인증샷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비상선언'이 개봉 4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비상선언'은 6일 오후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올여름 최고 흥행작 '탑건: 매버릭'과 '한산: 용의 출현'과 동일한 추이로, 천만영화 '엑시트'(2019)과 '백두산'(2019)의 개봉 3일 만 100만 돌파를 잇는 기록이기도 하다.

영화 '비상선언'이 개봉 4일차에 100만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쇼박스]

'비상선언'의 주역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 김소진, 한재림 감독은 감사의 의미로 100만 돌파 관객 인증샷을 전했다. 배우들의 폭발적 열연과 앙상블고 재난 앞에서도 굳히지 않는 인간애를 보여주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은 뜨거운 공감을 함께 나누고 있다.

영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의 사상 초유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을 그린 이야기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