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피오, 첫 휴가 근황...볼살 쏙 '살 많이 빠졌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해병대에 입대한 피오가 근황을 전했다.

6일 피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근황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첫 휴가 나오자마자 사진 보내준 군인 지훈이. 우리 지훈이 참 대견하죠~?"라는 글이 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철길에서 꽃다발을 들고 늠름하게 서 있는 피오의 모습이 담겼다. 볼살이 쏙 빠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피오 [사진=피오 SNS]

한편, 피오는 지난 3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