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김성규, 오늘(7일) 턱 부상 "정밀 검진 위해 입원"(전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규(김성규)가 턱 부상을 당했다.

김성규 소속사 더블에이치는 7일 "일상생활 중 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했다"라고 알렸다.

16일 진행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서 인피니트 김성규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고 있다. [사진=MBC]

이어 "자세한 검사 결과는 정밀검진이 필요하여 현재 입원 상태이며, 정밀 검진이 끝난 후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김성규 부상 관련 입장 전문

김성규 군의 부상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김성규 군은 7일(일) 일상생활 중 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정밀검진이 필요하여 현재 입원 상태이며, 정밀 검진이 끝난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김성규 군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더불어 김성규 군의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자세한 결과가 나오면 추가 공지드리겠습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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