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컴백] 골든차일드, 'AURA'로 바꿀 여름 가요계 판도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담은 새 앨범으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골든차일드(최보민, 홍주찬, 김동현, 김지범, 봉재현, 배승민, TAG, 이장준, Y, 이대열)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AURA)'를 발매한다.

골든차일드 신보 온라인 커버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아우라'에는 골든차일드의 강렬하고 섹시한 매력은 물론, 특유의 에너제틱한 바이브와 한층 더 성장한 음악성이 담겨 있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타이틀곡 '리플레이(Replay)'는 EDM 퓨처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과거의 어느 한 시점으로 돌아가고 싶은 강렬한 욕망을 표현한 가사와 곡 전반의 신스 베이스, 슬랩 사운드, 신스 리드가 어우러져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멤버 이장준과 태그(TAG)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만큼 골든차일드만의 짙은 음악적 색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아우라'에는 이번 앨범과 동명의 곡 '아우라'를 포함해 사랑이란 감정을 통해 이룬 성장과 변화를 노래하는 곡 '노킹 온 마이 도어(Knocking On My Door)', 이장준과 태그가 작사에 참여한 '3!6!5!', 태그가 작곡에 참여한 '퍼포즈(Purpose)', 댄스 브레이크가 돋보이는 '완벽해(Miracle)'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 듣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발매하는 앨범마다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대세 아이돌'의 수식어를 확고히 한 골든차일드가 신보를 통해서는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하며 올여름 가요계의 판도를 바꿔놓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또 다른 도전을 기대하게 하는 골든차일드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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