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걸그룹' 르세라핌·뉴진스, 악플러 피해 법적대응(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뉴진스가 악성 루머 및 댓글에 법적 대응한다.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10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르세라핌 단체 이미지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단체 이미지 [사진=쏘스뮤직]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 단체 이미지 [사진=어도어 ]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 단체 이미지 [사진=어도어 ]

양사는 "아티스트 및 당사 콘텐츠와 관련한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며 팬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이어 양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악성 행위자들에게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와 합의는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르세라핌 뉴진스는 2022년 하이브 소속으로 데뷔한 걸그룹이다. 데뷔 직후 큰 화제성과 인기를 끌면서 글로벌 인기를 구가 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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