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지훈, 배우에서 가수로…9월 가요계 컴백 확정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9월 신보 발표하며 컴백한다.

12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훈은 9월 가요계 컴백을 목표로 신보 작업 마무리 단계에 다다랐다.

가수 박지훈이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니 4집 'My Collection'(마이 컬렉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마루기획]

박지훈의 솔로 신보는 지난해 10월 '핫 앤 콜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이후 박지훈은 올해 초 워너원 재결합 음원 '뷰티풀 파트 3'에 참여하며 목소리를 들려준 바 있다.

이후 최근엔 웨이브 드라마 '약한 영웅' 촬영을 이어왔다. 드라마 촬영과 앨범 작업을 병행해 온 박지훈은 머지 않은 시기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다.

한편 박지훈의 신보는 9월 중 공개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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