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라면·넥슨 카트라이더 만났다…협업 이벤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오뚜기 진라면과 넥슨 카트라이더가 만났다.

오뚜기는 넥슨의 PC 온라인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와 손잡고 '진라면X카트라이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의 대표적인 온라인 캐주얼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를 통해 MZ세대에게 진라면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진라면이 '카트라이더' 게임 캐릭터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진라면 컵라면. [사진=오뚜기]

진라면과 카트라이더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오뚜기는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와 제휴를 맺고, '진라면X카러플' 용기면과 컵면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진라면 순한맛에는 카트라이더 대표 캐릭터인 '다오'를, 매운맛에는 '배찌'를 반영했다.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협업 제품 뚜껑 안쪽에 기재된 쿠폰번호를 게임 내 상점에서 입력하거나, 게임에 접속하면 진라면 카트바디 2종 ▲진라면 매운맛 V1 ▲진라면 순한맛 V1과 풍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9월 14일까지이지만, 올해 12월31일까지 쿠폰 등록이 가능하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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