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둘째 출산 "광복절 아침, 너를 만났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필모는 15일 자신의 SNS에 " "2022년 광복절 아침. 세상을 향해 소리 지른 너를 처음 만났다. 조금만 기다려다오. 아빠가 아주 멋진 형을 소개해줄테니"라고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또 "수연아. 지난 10개월간 고생했어. 일단 푹 쉬자 우리"라며 아내 서수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15일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가 SNS에 둘째 발 사진을 게재하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사진=이필모 SNS]

이와 함께 갓 태어난 자신의 둘째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은 뒤 2019년 2월 결혼했고 그해 아들 담호를 품에 안았다. 서수연은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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