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김우빈과 대구서 모델과 같이 다녀" 인연 언급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안보현이 김우빈과 같은 대학을 다녔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에서는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청송교도소(현 경북북부제2교도소)로 출장을 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안보현은 일일 패커 이호철 옆에서 일을 하며 대화를 나눴고, 이호철은 고향이 대구라고 밝혔다.

백패커 [사진=tvN 캡처]

이에 안보현은 "나도 대구에서 3년 살았다. 경산에서. 그때 우빈(김우빈)이랑 같이 학교 다녔다. 대경대학교 모델과"라고 대구에서 살았던 경험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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