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400명 선발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한은행이 5개 전형에서 총 400명을 선발한다.

신한은행은 영업환경 변화 및 금융시장 불확실성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미래 직무 인재 수요와 청년고용 창출에 대한 사회적 기대 등을 감안해 전년 대비 더욱 많은 채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이번 신입행원 채용 이외에도 경력직, 전문인력, 퇴직직원 재 채용 등을 더해 하반기 총 700명 수준의 채용을 진행한다.

신한은행이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은 신한은행 본사전경. [사진=조이뉴스24 DB]

이번 채용은 총 400명 규모로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삼성청년 SW아카데미 특별전형 ▲디지털·ICT 수시채용 ▲석·박사 특별전형 ▲사회적 가치 특별전형으로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상반기에도 신입 석·박사, 특성화고, 삼성청년, SW아카데미 특별전형 등 다양한 수시채용과 리크루팅 프로그램으로 디지털·ICT 인재를 폭 넓게 확보했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에 이어 세 자리수 이상의 채용을 통해 디지털 전환 속도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번 수시채용은 사용자 기반의 고객경험을 은행 전반에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ESG 관점의 사회적 가치 실천 및 다양한 인재 발굴을 위해 작년 신설된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 역시 계속된다. 장애인, 국가보훈 대상자, 다문화가정 및 순직 공무원 자녀 등을 대상으로 일반직 및 ICT분야 일반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이날부터 9월 22일까지 가능하며,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채용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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