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디지털PB 투자상담' 3시간 연장 운영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디지털PB 투자상담' 상담 시간을 3시간 연장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PB 투자상담' 상담 시간을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에서 오후 8시까지로 확대 운영한다. 고객들은 유선 및 신한알파 MTS 내 '투자상담TALK'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맞춤형 투자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영업시간 중 방문이나 상담이 어려웠던 직장인, 자영업자 등의 고객들도 저녁 시간대에 일반 영업점과 동일한 수준의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사진=김성진 기자]

또한, 전문 PB의 실시간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화상상담' 서비스도 도입하여 상담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계흥 신한금융투자 디지털고객본부장은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디지털 화상상담’ 서비스도 하반기 중에 시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거래 고객의 상담 접근성을 확대하고, '고객 중심'의 금융에 다가가기 위해 차별화된 투자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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