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인생은 아름다워' 염정아가 소속사 대표인 이정재의 에미상 수상을 축하했다.
13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염정아는 "(아티스트컴퍼니 수장인) 이정재 대표님의 에미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아직 개별적인 연락은 못드렸다"라면서 "아마 우리 영화도 많이 응원해주실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배우 염정아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최국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ece2831dfe238.jpg)
이날 이정재는 '오징어게임'으로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최국희)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염정아)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류승룡)이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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