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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0월 결혼' 고원희, '킹더랜드'로 열일…이준호·임윤아 호흡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고원희가 10월 결혼을 앞두고 '킹더랜드'에 캐스팅 됐다.

22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고원희는 최근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연출 임현욱, 극본 최롬)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고원희가 '킹더랜드'에 출연한다. [사진=매니지먼트구]
고원희가 '킹더랜드'에 출연한다. [사진=매니지먼트구]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 후계자인 구원(이준호 분)이 원치 않을 때도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천사랑(임윤아 분)과 만나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킹더랜드는 극 속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비즈니스 라운지를 뜻한다.

고원희는 천사랑의 친구이자 요령 빼고 다 가진 승무원 나평화 역을 맡는다. 그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왔던 고원희가 임윤아와 완성할 절친 케미는 물론 일과 사랑 앞 현실 공감 연기를 펼쳐낼 전망이다.

특히 고원희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에 고원희는 결혼 후에도 열일을 하며 배우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킹더랜드'는 명석한 두뇌, 타고난 기품, 시크함까지 모든 걸 다 가졌지만 딱 한 가지 연애 감각이 부족한 구원 역의 이준호, 세상을 환하게 하는 미소를 가진 인물이자 어린 시절 가장 행복했던 추억을 선물해 준 '킹호텔'에서 일하며 성장을 이루는 천사랑 역의 임윤아가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았던 작품.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의 천성일 작가가 크리에이터를, 창작집단 '팀 하리마오'의 소속 최롬 작가가 대본을, JTBC '너를 닮은 사람'의 임현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최근 캐스팅을 마치고 전체 대본리딩을 진행했으며, 오는 26일쯤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2023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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