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공개] '레벨업 프로젝트5', 레드벨벳 4년만 완전체 리얼리티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레드벨벳이 4년만에 완전체 리얼리티를 선보인다.

23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 5를 공개한다. 완전체로 돌아온 레드벨벳이 4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레벨업 프로젝트'는 레드벨벳의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태국, 대한민국 남도, 슬로베니아 등을 배경으로 레드벨벳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슬기, 아이린이 출연한 시즌 4는 웨이브 공개 직후 한 달 만에 약 30만명이 시청했다.

레벨업 프로젝트5 [사진=웨이브]

시즌 5에서 레드벨벳은 환상의 섬 제주로 떠난다. 어느덧 데뷔 9년 차를 맞은 멤버들의 '우정 UP 프로젝트'를 콘셉트로 카약 체험, 카트 레이싱 등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찐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오랜만에 함께한 여행에서 그동안 못했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예고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웨이브는 '레벨업 프로젝트' 시청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멤버들의 미공개 포토 카드와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 포스터를 제공한다.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 5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2회차씩 순차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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