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휴가 떠난 김이나 빈자리 채운다…'별밤' 스페셜 DJ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박효신이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DJ를 맡는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박효신은 오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주일간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 스페셜 DJ로 나선다.

김이나가 '별밤' DJ가 된 이후 처음으로 휴가를 떠나면서 일주일 간 김이나의 빈자리를 박효신이 채워줄 예정이다.

가수 박효신이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DJ를 맡는다. [사진=MBC]

지난 2013년 이후 약 10년 만의 라디오 진행을 앞두고 있는 박효신은 김이나와의 인연과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기꺼이 스페셜 DJ 제안을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송에는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노리플라이 권순관 등 기존 게스트들 뿐만 아니라, 박효신과의 인연으로 찾아올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의 방송을 꾸려갈 예정이다. 9월 27일부터 28, 29일까지 상암MBC 가든스튜디오에서 생방송을 진행해 더욱 생생한 소통을 이어나갈 것을 예고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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