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블라썸', '하이틴 진심러' 취향저격…신규유료가입 1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청춘블라썸'이 '하이틴 진심러'들의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

21일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청춘블라썸'(극본 박윤성 김하늬, 연출 왕혜령, 제작 플레이리스트·재담미디어·코퍼스코리아)은 '빅마우스' '법대로 사랑하라' '하우스 오브 드래곤' 등을 제치고 오픈과 동시에 웨이브 신규유료가입 견인 콘텐츠 1위를 기록했다.

청춘 블라썸 [사진=플레이리스트]

'청춘블라썸' 주연배우들의 청춘네컷도 눈길을 끈다. '과거의 10대' 하민(서지훈 분)X소망(소주연 분), '현재의 10대' 재민(김민규 분)X보미(강혜원 분)X진영(윤현수 분) 두 버전의 청춘네컷은 파스텔 톤의 화사한 배경에 모두 교복을 착용한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추억 속 커플' 하민X소망은 하얀 여름 교복에 어울리는 밝은 표정으로 '하트 4종'을 선보였다. 손가락 하트, 반쪽 하트, 손 하트, 볼 하트를 함께 연출하며 '다정 모먼트'를 뿜어내 설렘을 유발했다.

반면 '삼각관계' 재민X보미X진영은 춘추복을 입고 10대스러운 자유분방함을 뽐냈다. 브이, 꽃받침, 볼 찌르기 등의 장난끼 넘치는 포즈와 시크하면서도 귀엽고 훈훈한 분위기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청춘 재질' 그 자체를 표현했다.

이와 함께 '청춘블라썸'은 시청자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자극할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춘블라썸' 1~4화를 시청하고, 플레이리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감상평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총 10명에게 싸인 청춘네컷과 웹툰 버전 청춘네컷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한편 '청춘블라썸'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2화씩 독점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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