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10월4일 신곡 발매…"용훈·강현 입대 전 작업 완료"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원위(ONEWE)가 군백기 속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예고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24일 원위(용훈·강현·하린·동명·키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기어이 또'를 예고하는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공개된 모션 로고에는 신곡 제목 '기어이 또'와 발매일 10월 4일 오후 6시가 공개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보이밴드 원위 단체 이미지 [사진=RBW엔터테인먼트]

신곡 '기어이 또'는 군 복무 중인 멤버 용훈, 강현이 입대 전 팬들을 위해 미리 준비한 곡이다. 지난 7월 12일 메인보컬 용훈에 이어 8월 2일 기타를 맡고 있는 강현이 입대, 육군 현역 복무 중이다. 두 멤버의 군 입대 전 작업을 완료한 곡으로, 완전체의 모습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로 다가갈 예정이다.

지난 5월 발표한 스페셜 앨범 '시간을 담은 작은 방'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 '기어이 또'로 깊은 팬사랑은 물론 '믿고 듣는 밴드' 수식어를 입증할 전망이다.

‘기어이 또'는 멤버 용훈의 자작곡으로, 서늘해진 요즘 계절과 어울리는 원위만의 감성을 담아냈다. 데뷔 후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리며 글로벌 대세 밴드로 성장한 원위의 진정성 가득 담긴 신곡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2019년 5월 싱글 '1/4'로 데뷔한 원위는 그간 '분수 시리즈', '행성 시리즈'로 이어지는 개성 있는 음악으로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했다. 뛰어난 연주 실력은 물론 앨범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등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가요계 대표 실력파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원위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신곡 '기어이 또'는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