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예·적금 금리 최고 0.4% 인상…기본금리에 반영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국민은행은 지난 29일 이와 같이 밝히면서 국민슈퍼정기예금 고정금리형의 경우 3년만기 기준 0.4% 인상, KB반려행복적금은 3년만기 기준 0.3% 인상해 최고 연 4.5%가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KB국민은행 본사 사옥 건물 [사진=KB국민은행]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어온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사업자 고객 가입 시 다양한 혜택과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사업자우대적금의 경우 3년만기 정액적립식 기준 최고금리 연 4.0%가 제공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 변경은 금융위원회의 예금금리 산정체계 정비안을 적극 수용하여 실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은행은 매월 1회 이상 시장금리 변동을 점검하여 기본금리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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