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한국문화축제' 연다…주제곡 'The K-강강술래' 가창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가수 유하가 '한국문화축제'를 빛낸다.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유하는 오늘(3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진행하는 '한국문화축제' 전야제 무대에 오른다.

가수 유하가 '한국문화축제' 무대에 오른다. [사진=유니버설뮤직]

유하는 이날 태버, 혼담과 호흡을 맞춰 'The K-강강술래'를 선보인다. 유하가 함께하는 'The K-강강술래'는 '강강술래'를 모티브로 국악에 색다른 감각을 더해 탄생시킨 작품. 올해는 물론 앞으로도 '한국문화축제'의 주제곡으로 쓰인다.

유하만의 특별한 색깔이 스며들어 더욱 매력적인 'The K-강강술래'가 탄생했다는 귀띔. 이에 곧 베일을 벗을 'The K-강강술래'에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국문화축제'는 한국 문화와 전 세계를 잇는 대표 축제다. K-POP을 비롯해 음식과 뷰티, 패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전 세계 팬들은 '한국문화축제'를 통해 직접 한류 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유하는 지난 2020년 데뷔 싱글 'ISLAND'를 발매하며 '러브라이터'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오늘 조금 취해서 그래 (Abittipsy)', '품', 'Cherry On Top', 'ICE T' 등으로 다채로운 콘셉트와 음악 스펙트럼을 선사했다.

최근에는 이별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현실적인 언어들로 서술한 첫 EP 'love you more,'를 발매, 타이틀곡 'Last Dance'로 파격적인 변신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오는 10월 3일 첫 방송하는 Mnet '아티스탁 게임'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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