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찾아가는 전시회 개최


- ‘2022 우리꽃·세계꽃 전시회’를 찾아간 반려식물 ‘그린테라피’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이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찾아가는 전시회 ‘그린테라피-오늘은 초록이 필요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밭수목원에서 개최되는 ‘2022 우리꽃·세계꽃 전시회’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그린테라피 이외에도 다양한 우리꽃·세계꽃을 만나 볼 수 있다.

다육식물전, 세밀화전,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도 함께 펼쳐진다.

국립세종수목원 박원순 전시기획운영실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반려식물로 주목받는 공기정화 식물부터 향수 및 아로마 오일의 제조과정, 허브의 기능 등 유용한 식물의 정보를 소개할 계획”이라며 “반려식물 전시회가 코로나로 지친 모든 분들에게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전시회는 한밭수목원 이후 청양 고운식물원에서 이어진다.

‘그린테라피-오늘은 초록이 필요해’ 포스터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괸리원]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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