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힐링 주간 운영


-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다채로운 산림복지 콘텐츠 제공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가을철을 맞이해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진흥원 소속 15개 산림복지시설에서 ‘2022년 산림복지 힐링주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주간은 아름다운 자연 속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산림치유, 산림문화 등의 다양한 체험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산림복지시설 15곳에서 공동 진행되는 힐링 주간에는 각 시설별 특장점을 살린 ▲특성화 캠프 ▲산림복지 맛보기 체험 ▲각종 숲속 문화행사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힐링 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최대 30% 할인해 운영한다.

힐링주간에 대한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 여건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산림복지 힐링 주간에 아름다운 가을 숲속 산림복지시설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국민이 원하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복지 힐링주간 포스터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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