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독서의 계절 맞아 베스트셀러 ‘불편한 편의점’ 협업 맥주 출시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베스트셀러 ‘불편한 편의점’과 협업을 통해 맥주 출시 및 김호연 작가와 북토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불편한 편의점’은 7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올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선정되었다

생활맥주는 불편한 편의점과 협업을 통해 2권에 등장하는 ‘ALWAYS BEER’를 그대로 재현해냈다.

ALWAYS BEER는 10월 1일부터 생활맥주 주요 매장에서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또한 맥주 출시를 기념하여 10월 16일 김호연 작가와 함께 북토크를 열어 고객을 초대한다. 북토크는 생활맥주에서 ALWAYS BEER를 마신 고객에 한하여 초대권 응모가 가능하다.

생활맥주와 베스트셀러 ‘불편한 편의점’의 협업 이미지 [사진=생활맥주]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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