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보, 마약 투약 혐의 벗고 "진실 묻히지 않길"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이상보가 마약 투약 혐의를 벗은 심경을 밝혔다.

이상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랑 문자 하나에 통보로, 진실이 쉽게 묻히지 않길"이라며 "하나씩, 하나씩, 수많은 이름 모를 분들에 격려와 응원에 힘을 얻어 순리대로 잘 헤쳐 나가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상보가 KBS 2TV '미스몬테크리스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상보에 대해 마약 투약 혐의가 확인되지 않아 사건을 불송치 종결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감정 결과, 이상보의 소변과 모발에서 모르핀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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