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남태우, 5살 연상과 내년 1월 결혼(공식)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남태우가 유부남이 된다.

2일 소속사 루트비컴퍼니 측은 "남태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1월 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배우 남태우가 오는 2023년 결혼한다. [사진=루트비컴퍼니]

예비신부는 5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믿음과 사랑을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소속사는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가까운 친인척,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남태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남태우는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오월의 청춘', MBC '신입사관 구해령'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올레TV seezn, ENA를 통해 공개된 '신병'에서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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