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벼농사, 예상대로 변호사 박지훈…이변 없었다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복면가왕'의 '벼농사'는 변호사 박지훈이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가왕 '인디언 인형'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MBC '복면가왕' 변호사 박지훈이 출연했다. [사진=MBC]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벼농사'와 '면접 프리패스상'이 맞붙었다.

'벼농사'는 정재욱의 '잘가요'를 선곡했다. 담백한 목소리로 완성한 '잘가요'는 감탄을 자아냈고 특히나 1라운드 보다 나아진 실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면접 프리패스상'은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택했다. 중저음의 보이스는 노래의 깊이감을 더했다.

2라운드 승자는 '면접 프리패스상'이었다. '면접 프리패스상'은 83대 16으로 '벼농사'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벼농사'는 연예인 판정단의 예상대로 변호사 박지훈이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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