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첫방] '아티스탁게임', '홍대김수현'·'김민석 닮은꼴' 등 48인 첫등장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티스탁 게임'에서 화려하고 다양한 플레이어 48인의 첫 무대가 시작된다.

Mnet '아티스탁 게임'은 아티스트(Artist)와 스탁(Stock)의 합성어인 '아티스탁'(Artistock)에 '게임'(Game)을 결합한 신선한 콘셉트의 프로그램. 전 세계 시청자들이 투표의 새로운 개념으로 가상의 게임머니를 부여받아 서바이벌 참가 아티스트들의 재능에 투자하는 형식으로, 양방향 소통 기반 음악 서바이벌이다.

아티스탁게임 [사진=Mnet]

3일 밤 9시20분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플레이어 각각의 주식 시작가를 결정하는 첫 번째 개인전인 '플레이어 셀렉트'가 펼쳐진다. 이 무대에서 결정된 시작가가 앞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최저 기준 가격이 되기 때문에 어떤 플레이어가 높은 시작가로 출발하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시청자들은 향후 엠넷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투자를 결정할 수 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유저대표단 개개인의 내적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세 명의 플레이어가 등장해 본 방송 기대감을 높였다. 다양한 장르의 플레이어들이 만드는 신선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예상치 못한 깊은 감동이 예상되는 것.

가장 먼저 '홍대 김수현'이라 불리는 조곤이 등장, '그것이 알고 싶다'의 콘셉트로 재치 있게 완성한 스탯 영상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서 배우 김민석 닮은꼴 외모의 김형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인조 그룹 cott에서 보컬과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는 김형표는 여러 가지 악기로 짧은 시간에 음악을 만들어낸다는 장점을 어필했다. 마지막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휘황찬란한 외모와 범상치 않은 포스가 눈길을 잡아끄는 여성 플레이어 아이디얼스(ID:earth)의 무대까지 깜짝 공개됐다.

한편, 아직 베일에 싸인 45인의 아티스트 무대에 대한 궁금증도 점차 커지면서 모두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킨 플레이어는 누가 될 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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