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영원한 '콧털형님' 김흥국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으아~', '들이대~ 들이대라구'가 벨소리, 통화연결음 등으로 요긴하게 쓰이고 있다.
그간 가수 본업 이외에도 각종 오락 프로그램에서 부담없는 너스레와 재담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 김흥국은 '으아~ 시리즈', '들이대 시리즈', '월드컵 시리즈', '10대가수 시리즈' 등 유행어들을 만들어왔다.
이제 그 특유의 애드립과 재치가 빛나는 멘트들은 총 6개의 벨소리 컨텐츠와 9개의 통화 연결음 컨텐츠로 만들어져 3대 이동통신사 및 유명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이달 초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이러한 벨소리와 통화 연결음은 처음부터 대본 없이 마이크 앞에서 직접 100% 애드립으로 제작됐으며, 김흥국의 목소리 원음으로 발표된 컨텐츠로는 이번 서비스물이 최초다.
제작사 에이플미디어 측은 최근 색다른 것을 찾는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시장에서 '김흥국표 컨텐츠'에 대한 반응이 제법 쏠쏠한 편이라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