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DGB대구은행 IM뱅크 새 모델 발탁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금융권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를 입증했다.

DGB대구은행은 뱅킹앱 IM 뱅크의 새 모델로 걸그룹 오마이걸의 '미미'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마이걸 미미가 IM뱅크 새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DGB대구은행]

미미는 활동 8년차의 가수로 최근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또 구독자 43만 명의 유튜브 채널 '밈PD'를 운영하고 있다.

DGB 대구은행은 미미 발탁과 함께 새로운 대구은행 공식 유튜브에 광고 영상도 선보였다.

'WHO AM I'라는 타이틀로 미미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감각적인 영상으로 교차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과 센스 등이 돋보여 IM뱅크 새로운 모델로 뽑게 됐다"며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금융을 표방하는 IM뱅크와 어울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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