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재은, 제왕절개 앞둔 심경 "살짝 무섭습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재은이 제왕절개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21일 이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 입원 중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분만하러 고고싱! 준비과정이 기네요"라는 글을 달았다.

또 "그래도 10달을 꼬박 품고있다 막상 세상밖에 나온다하니 왠지 모를 이 시원섭섭함은 뭘까요? 아무쪼록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길. 기도하며 빠샤! 힘내자! 짼!"이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근데 아닌게 아니라 살짝 무섭습니덩. 히잉~~ 휴~~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덧붙였다.

이재은 [사진=이재은 SNS]

앞서 이재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21일 딸을 제왕절개해 낳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43세인 이재은은 지난 4월 재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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