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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온, '우연일까' 캐스팅…김소현·채종협과 호흡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윤지온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합류한다.

22일 이음해시태그에 따르면 윤시온은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서 자기애 가득한 인기 작가 방준호 역으로 출연한다.

'우연일까'(극본 박그로 연출 송현욱 제작 아이오케이, 베이스스토리)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 '연모'의 송현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더하고 있는 상황. 또 극 중 제작 PD 이홍주 역을 맡은 김소현과 윤지온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윤지온 [사진=이음해시태그]
윤지온 [사진=이음해시태그]

윤지온은 극 중 나르시시즘에 가득찬 인기 작가 방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방준호는 첫 소설을 출간하며 생긴 1호 팬 이홍주와 인연을 맺게 되면서 이야기를 그려갈 예정이다.

윤지온은 드라마 '멜로가 체질' '지리산' '내일' 등을 비롯해 영화, 뮤지컬 등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우연일까'는 올 하반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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