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짜릿하게"…레드벨벳, 힙하게 돌아온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레드벨벳이 신곡 'Birthday'(벌스데이)로 힙한 매력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Birthday'는 조지 거슈윈의 'Rhapsody in Blue'(랩소디 인 블루)를 샘플링, 리드미컬한 드럼과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랩 리듬 기반의 팝 댄스 곡이다.

레드벨벳 단체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더불어 이번 신곡은 좋아하는 상대의 생일로 돌아가 상상하던 모든 소원을 이뤄주며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는 내용을 담은 키치하고 발랄한 분위기의 곡인 만큼, 퍼포먼스 역시 레드벨벳의 자유분방하고 힙한 모습을 표현한 다채로운 안무가 어우러져 짜릿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또한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Birthday'를 포함해 'BYE BYE'(바이 바이), '롤러코스터 (On A Ride)', 'ZOOM'(줌), 'Celebrate'(셀러브레이트) 등 다양한 분위기의 총 5곡으로 구성, 레드벨벳의 풍성한 음악 세계를 펼쳐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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