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2' 김승현 "최제우 명리학, 샤머니즘 빠진 줄 알고 반대해"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돈쭐2' 김승현, 최제우가 출연해 '먹력'을 뽐낸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34회에서는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한 돼지갈비 맛집을 '돈쭐(돈으로 혼쭐)' 내주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IHQ '돈쭐2'에 최제우, 김승현이 출연한다. [사진=IHQ]

이날 의뢰인은 형부가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하고, 이를 받아들인 먹피아 조직은 '120분 동안 100만원 매출'이라는 목표를 세운다.

특히 스페셜 먹요원으로 등장한 1990년대 '하이틴 스타' 김승현, 최제우가 각각 "비빔면을 6개까지 먹어봤다", "둘이서 같이 고기 6인분을 먹는다"라고 먹방 의지를 불태워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명리학자로 변신한 최제우는 제이쓴에게 "늦은 나이에 자식 인연을 만났다. 아버지로서 아이한테 잘 대접해 줘야 한다. 서열이 아이가 더 높다"라고 조언하고, 이를 들은 제이쓴이 "지금도 바닥인데"라고 반응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 김승현이 "사실 제가 최제우의 명리학 공부를 샤머니즘에 빠진 줄 알고 반대한 적이 있다. 지금은 오해를 풀고 잘 지낸다. 제 결혼식 날짜도 물어봤다"라면서 "굉장히 잘 맞추더라"고 '25년 지기'의 실력을 자랑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돈쭐내러 왔습니다2' 34회는 오늘(24일) 저녁 8시 채널 IHQ에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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