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서희원, 전 시모 폭로 반박 "마약 관심 없다"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클론 구준엽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이 전 시어머니의 폭로에 반박했다.

지난 22일 서희원은 "나와 내 여동생(서희제)은 심장이 좋지 않아 마약을 할 수 없다"라며 "여동생은 일주일에 평균 4일을 일하고 시부모, 아이와 함께 산다. 마약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난 마약에 관심 없다. 대만은 어떤 마약도 허용하지 않고, 우리는 법을 준수한다"라고 주장했다.

구준엽과 대만 배우 서희원이 루머에 반박했다.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서희원이 이와 같은 입장 표명을 한 이유는 전 남편 왕소비의 모친의 폭로 때문. 왕소비의 모친은 서희원이 마약을 했으며 중국에서 이혼 절차를 마무리 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준엽과 결혼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희원은 "바람을 피우는데 너무 약하고 게을러요"라고 간접적으로 불륜설을 부인했다.

구준엽 또한 2018년 서희원과 대만에서 불륜을 저질렀다는 루머에 24일 "가짜 뉴스 멈춰(Stop Fake News)"라는 글과 사진으로 반박했다. 이는 구준엽이 2018년 12월 대만에서 공연했을 당시의 동선으로, 서희원을 만나 불륜을 저지를 수 없었음을 주장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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