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가슴 따뜻한 휴먼 드라마'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한석규, 이호재 감독, 배우 김서형, 진호은이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아내를 위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내달 1일 첫 공개된다.

배우 한석규, 이호재 감독, 배우 김서형, 진호은이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왓챠]
배우 한석규, 이호재 감독, 배우 김서형, 진호은이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왓챠]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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