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이크 , 슈가로로 스파클링 누적 2천만병 판매


- 연매출 100억 돌파 '1초에 1병 판매'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푸드테크 기업 인테이크(대표 한녹엽)는 제로 탄산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의 누적 판매량이 2천만 병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슈가로로 스파클링은 대체당을 활용한 과일 탄산음료로 사과, 샤인머스캣, 레몬사이다, 복숭아, 더블라임 총 5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제로 탄산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 [사진=인테이크]

이 제품의 매출 100억 원에 힘입어 올해 회사 연 매출이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인테이크 측은 설명했다.

인테이크 한녹엽 대표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헬시플레저(Healthy-Pleasure)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제로 탄산음료 시장이 급성장했다"며 "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TV CF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올리고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라고 말했다.

인테이크는 대체당 외에도 대체육, 대체란 등 다양한 대체식품을 개발해 2024년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다.

슈가로로 스파클링은 인테이크 공식몰과 쿠팡 로켓배송 등 온라인과 CU, GS25, 이마트 24 등 오프라인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