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벤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8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감기 걸린 지 좀 됐는데 약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코 막히고 코 흘리고 오늘은 심지어 후각도 잃었다. 왜 이래. 괴로워"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벤의 모습이 담겼다.
![벤 [사진=벤 SNS]](https://image.inews24.com/v1/54e504777f2f7d.jpg)
한편, 벤은 지난해 6월 W 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7월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벤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8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감기 걸린 지 좀 됐는데 약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코 막히고 코 흘리고 오늘은 심지어 후각도 잃었다. 왜 이래. 괴로워"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벤의 모습이 담겼다.
![벤 [사진=벤 SNS]](https://image.inews24.com/v1/54e504777f2f7d.jpg)
한편, 벤은 지난해 6월 W 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7월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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