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동준이 이정재가 해준 조언을 언급했다.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김동준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동준은 "전역한 지 이틀 됐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기본적으로 몸을 만들고 싶은 그런 욕망이 있냐"고 물었고, 김동준은 "있다. 키가 작으니까 체격이 두꺼워야 사람이 안정적으로 보일 것 같다"고 답했다.
![김동준 김종국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4b19e66ad6e629.jpg)
이어 "'보좌관'이라는 드라마를 찍었는데 그때 이정재 선배님께서 남자 배우가 화면 안에서 좀 안정적으로 보이려면 체격이 있는 게 좋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김종국은 "아이돌들은 이렇게 하면 안되고 저렇게 하면 커지고 이런 게 있다. 그런데 늘 말씀드리지만 커지지가 않는다. 커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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