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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박지현·진욱·김용필, 뉴 트롯★…박서진 투표 1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미스터트롯2' 뉴 트롯 스타들이 의외의 선전을 보이며 팬심은 물론 트롯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당초 진해성, 재하, 나상도 등 타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패한 최강자들은 물론, 현재 트롯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역 가수 등 초인기 실력자들이 대거 몰리며 '상향 평준화'된 실력으로 기대를 모았다.

'미스터트롯2' 박지현, 진욱 등 뉴트롯 스타들이 선전하고 있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2' 박지현, 진욱 등 뉴트롯 스타들이 선전하고 있다. [사진=TV조선]

지난달 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미스터트롯2'는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를 뛰어넘는 상상 그 이상의 고차원 무대들이 쏟아지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도 풍성'한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22.4%를 돌파하며 오리지널 트롯 오디션의 파워를 입증했다.

더욱 괄목할 만한 지점은 경지에 이른 고수들의 수준 높은 대결 속에서 예상 밖의 원석들이 빛을 내며 트롯 팬심을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앞서 마스터 예심에서는 우렁찬 활어 보이스와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무대를 휘어잡으며 역대 최단 시간 올하트를 기록한 대학부 박지현이 진(眞)을 차지하며 반짝이는 스타성을 입증했다. 또, 지난 주 공개된 본선 1차전 팀 미션에서는 부드러운 '실크 미성'과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귀호강 무대를 선사한 샛별부 진욱이 진(眞)을 차지했다. 두 번의 진 선발 결과 젊은 피의 뉴 페이스들이 연이어 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본선 2차전 1대1 데스매치에서는 어느 부서, 어떤 얼굴의 스타가 탄생할지 모두의 기대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내 손으로 직접 차세대 트롯 스타를 뽑는 온라인 응원 투표에서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장구 없이 홀로서기에 성공한 박서진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확인시켰다. 이어 김용필, 황민호, 박지현 등이 무서운 기세로 개인 팬덤을 확장하며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특히, 멋스러운 수트핏과 연륜미로 '젠틀 섹시'의 정석을 보여주며 여심을 사로잡은 김용필은 1주 차 온라인 응원 투표 5위에서 2주 차에는 2위까지 껑충 뛰어오르며 장민호를 잇는 새로운 중년 트롯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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