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측 "박보검 전속계약 사실 무근"(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박보검이 하이브와 전속계약을 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하이브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하이브 관계자는 25일 조이뉴스24에 "(박보검 전속계약)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배우 박보검이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앞서 한 매체는 25일 박보검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하이브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보검은 지난해 12월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FA 대어로 등장했다.

박보검은 최근 절친한 연예계 선배 션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는 "사실 무근"이라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소속된 하이브로 이적 소식이 재차 전해졌다. 박보검이 하이브로 이적하게 되면, 하이브는 배우 매니지먼트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현재 하이브는 빅히트 뮤직, 쏘스뮤직, 빌리프랩, KOZ엔터테인먼트, 어도어 등 가요 레이블로만 구성돼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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