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염정아·조인성·박정민 뭉쳤다…'밀수', 여름 개봉 확정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밀수'가 2023년 여름 극장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밀수'는 평화롭던 바닷가에서 밀수에 휘말리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해양범죄활극이다.

'밀수'가 올해 여름 극장 개봉 된다.  [사진=NEW]
'밀수'가 올해 여름 극장 개봉 된다. [사진=NEW]

여름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에는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 만난 김혜수, 염정아의 독보적인 실루엣이 담겼다. 여기에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까지 이름만으로도 신선하고 가슴 뛰는 조합이 된 배우들의 출연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모가디슈'의 조인성을 제외하고 류승완 감독과 모두 처음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이라 이들의 신선한 시너지에 호기심이 일어난다.

함께 공개된 런칭 예고편에는 류승완 감독 작품에 대한 신뢰감과 더불어 바다와 도시를 오가는 배경 속에서 여름 영화 특유의 시원한 감성까지 불러일으킨다.

'밀수'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NEW]
'밀수'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NEW]

'베테랑'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류승완 감독의 범죄 장르가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라는 새로운 캐스트들과 만나 어떤 색깔로 펼쳐질지 기대감이 생긴다. 새로운 소재, 새로운 비주얼, 색다른 감각으로 무장한 영화 '밀수' 가 여름 관객들의 원픽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밀수'는 2015년 '베테랑', 2017년 '군함도', 2019년 '엑시트', 2021년 '모가디슈'까지 여름 관객들에게 늘 만족감을 안겨준 웰메이드 제작사 ㈜외유내강이 다시 한번 내놓는 극장 개봉작으로 여름 극장가 관객들에게 통쾌한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밀수'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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