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끼' 장근석, '아시아 프린스' 수식어가 부끄러워~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장근석이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 기자간담회에서 김홍선 감독이 장근석의 수식어 '아시아 프린스'를 언급하자 부끄러워하고 있다.

'장르물의 대가' 김홍선 감독이 연출한 '미끼'는 유사 이래 최대 사기 사건의 범인이 사망한 지 8년 후, 그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를 둘러싼 비밀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다로 배우 장근석, 허성태, 이엘리야 등이 출연한다.

배우 장근석과 김홍선 감독이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소희 기자(ss082@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