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프랑스 영부인과 만났다...월클 인증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그룹 블랙핑크가 프랑스 영부인과 만났다.

25일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핑크,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모습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블랙핑크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핑크는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자선 단체의 콘서트에 참석했다.

블랙핑크 [사진=다니엘 로자코비치 SNS]
블랙핑크 [사진=다니엘 로자코비치 SNS]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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