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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연·허광한·시백우 내한 파워…'상견니', 4일 만에 10만 돌파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상견니'가 개봉 4일 만에 1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상견니'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대만 배우 허광한(許光漢, Hsu Greg Han)-가가연(柯佳嬿, Ke Jia Yan)-시백우(施柏宇, Shi Baiyu)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상견니'(감독 황천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만 배우 허광한(許光漢, Hsu Greg Han)-가가연(柯佳嬿, Ke Jia Yan)-시백우(施柏宇, Shi Baiyu)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상견니'(감독 황천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드라마와는 또 다른 세계관과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상견니'의 주연배우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가 한국에 방문해 지난 26일부터 공식 내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들은 뜨거운 취재열기 속 성황리에 개최한 기자간담회에 이어 예매 오픈 단 1분 만에 전석 매진의 기염을 토한 무대인사까지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동명의 원작 드라마 방영 이후 지난 3년 간 '펑난소대'와의 재회를 고대해온 상친자들은 이들을 보기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행사장을 찾아 폭발적인 사랑을 전했다. 28일 예정되어 있는 무대인사 역시 매진된 상황. 이런 한국 팬들의 성원에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는 한국어 인사는 물론이고 특별한 팬서비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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