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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의 드라이브' 양희은→이찬혁 첫 녹화 어땠나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KBS 새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녹화 현장이 베일을 벗었다.

2일 KBS 새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제작진은 녹화 현장 스틸컷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박재범의 드라이브' 첫 녹화 프리뷰 [사진=KBS]
'박재범의 드라이브' 첫 녹화 프리뷰 [사진=KBS]

'박재범의 드라이브' 첫 녹화 프리뷰 [사진=KBS]
'박재범의 드라이브' 첫 녹화 프리뷰 [사진=KBS]

'박재범의 드라이브' 첫 녹화 프리뷰 [사진=KBS]
'박재범의 드라이브' 첫 녹화 프리뷰 [사진=KBS]

이날 현장에는 가수 양희은, 크러쉬, 이찬혁, 이영지, 바밍타이거가 게스트로 출연해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의 첫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다채로운 볼거리와 재미가 예고됐다.

묵직하고 깊은 울림을 주는 무대부터 관객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무대까지 아티스트들 저마다의 색깔을 담은 공연을 선보여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박재범이 크러쉬를 업은 채 함께 무대를 꾸미거나 이영지와 호흡을 맞추는 모습, 양희은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모습이 공개돼 본 방송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지상파 첫 단독 MC로 나선 박재범이 선보일 센스 있는 입담과 예능감에도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더 시즌즈'는 KBS의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연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방식을 도입해, 2023년 한해 동안 네 명의 MC가 각자 자신의 이름을 건 시즌을 맡아 총 4시즌을 이어서 진행한다.

첫 번째 시즌인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는 한 주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일요일 밤, 모든 고민과 걱정을 없애줄 뮤직 토크쇼다. 박재범이 MC를 맡았으며 멜로망스 정동환, 소란 이태욱, 박종우, 장원영, 신예찬이 하우스 밴드 '정마에와 쿵치타치'를 결성했다.

한 주의 마지막을 장식할 KBS 새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는 오는 5일 밤 10시 55분 KBS 2TV에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 55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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