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개그맨 안영미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1일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안영미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어 "더글로리 과몰입러 영미"라는 글이 달렸다.
또 "자꾸 오늘 송혜교같지 않냐고 하는데 두뎅이들 생각은 어때요? 주변에 송혜교 병 걸린 사람들 태그 해주세요"라는 글이 덧붙었다.
![안영미 [사진='두시의 데이트' 공식 SNS]](https://image.inews24.com/v1/93f30761897787.jpg)
공개된 영상에는 '더 글로리' 송혜교의 대사를 따라하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재킷에 단발머리, 화장기 없는 얼굴로 송혜교 따라잡기를 하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