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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故 김주혁 떠난지 6년 만 공개 열애…쏟아지는 응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유영이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故 김주혁이 떠난 지 6년 만이다. 이에 이유영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6일 조이뉴스24에 "개인적인 부분이어서 조심스럽다"라면서 "최근 비연예인 남성분과 만남을 시작한 정도만 알고 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배우 이유영이 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인사이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
배우 이유영이 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인사이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

이유영이 열애를 고백한 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한 남성의 팔을 베고 침대에 누워 환하게 웃고 있다. 이후 이유영에게 팔베개를 해준 인물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고, 이유영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일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이유영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유영의 열애 소식이 주목을 받은 건 전 연인이었던 김주혁이 세상을 떠난 지 6년 만 첫 공개 열애이기 때문이다.

이유영은 2016년 12월 故 김주혁과 열애를 인정하고 사랑을 키워왔다. 하지만 2017년 김주혁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면서 이유영은 슬픔 속 눈물로 고인을 떠나보내야 했다.

이유영은 1년 후인 2018년 열린 영화 행사에서 "여전히 그립고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분이셔서 지금도 어디선가 이렇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시고 싶을 것 같다"라며 그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김주혁이 세상을 떠난 지 6년 만에 밝은 모습으로 열애 소식을 알린 것. 이에 많은 이들이 이유영의 새로운 사랑을 응원하고 축복하고 있다.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이유영은 최근 JTBC '인사이더', 영화 '장르만 로맨스' 등으로 대중들을 만났다. 또 SBS 예능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에 출연한 바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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