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M 최대 주주가 된 하이브가 장 초반 20만원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천700원(5.90%) 오른 2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브 로고 [사진=하이브]](https://image.inews24.com/v1/d849da29973304.jpg)
장 초반에는 8%에 가까운 상승률을 보이기도 했다.
하이브는 10일 공시를 통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보유한 지분 14.8%를 4천228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SM 1대 주주인 이수만의 지분율은 18.46%다. 이로써 하이브는 단숨에 SM 최대 주주로 등극했다.
하이브가 SM 1대 주주가 되며 본격 경영권 싸움에 뛰어들면서 주가 역시 큰 폭으로 뛰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