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전종서가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13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배우 전종서의 부친께서 12일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전종서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전종서를 비롯한 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4일 오전 5시 40분이다.
전종서는 최근 SNS에 "아빠, 내가 항상 아빠를 위해 기도할 것이라는 것 알죠. 사랑해요(dear Dad, you know i'll pray for you daily. i love you)"라는 글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다. 영화 '콜' '연애 빠진 로맨스', 드라마 '종이의 집' '몸값' 등에 출연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