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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스토리] 소상공인 밥집 응원도…'선한 저금통 챌린지'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Z세대라 불리는 현재의 청년들은 청소년 시절 기부 챌린지의 시작인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접하며 성장한 세대인 만큼 기부가 가지는 선한 영향력의 가치와 개인의 파급력에 대해 학습하며 자라온 세대이다.

해시태그 운동과 SNS 챌린지 등 의미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기부 문화를 만들며, 이러한 선행에 동참하기를 권유한다. 바스켓펀딩에서는 Z세대가 반가워할 만한 '선한저금통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선한 저금통 챌린지' [사진=바스켓펀딩]
'선한 저금통 챌린지' [사진=바스켓펀딩]

'선한저금통 챌린지'는 개인이 나누고 싶은 가치를 담은 모금함을 만들거나, 친구들과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을 때, 그리고 지역의 문제를 공감하는 지역주민들과 지역의 문제를 개선하고 싶을 때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선한저금통 챌린지' 테마에는 회사 근처 소상공인을 응원하며 1만 원 이하로 점심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밥집 리스트를 댓글 목표로 삼은 '논현동 직장인 밥집 댓글 챌린지'와 독서습관을 다잡고자 30일 동안 매일 책을 읽고 책 제목과 페이지를 댓글로 남기는 '30일 독서왕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다.

바스켓펀딩 임직원은 '선한저금통 챌린지'에 동참하며 자체적으로 텀블러 챌린지를 진행한다. 환경단체에 기부를 목표로 '제로플라스틱 오피스'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선한저금통 챌린지'에 참여하는 방법은 바스켓펀딩 홈페이지에서 MAKE – 지정'선한저금통 챌린지'로 캠페인 유형을 선택하고, 캠페인을 선택하는 테마에 '선한저금통'을 포함하여 모금함을 개설하면 참여완료 된다. 바스켓펀딩은 아이돌 팬덤의 기념일 기부, 지역시설물 개선과 같은 공익적인 기부를 담은 챌린지부터 개인의 의지를 담은 응원목표(좋아요와 댓글로 목표를 설정) 챌린지까지 '선한저금통 챌린지' 참여를 적극 권장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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