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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주연 '젠틀맨', 23일 웨이브 독점 스트리밍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젠틀맨'이 23일 웨이브에서 독점 스트리밍된다.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은 성공률 100% 흥신소 사장 ‘지현수’가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 행세를 하며 불법, 합법 따지지 않고 나쁜 놈들을 쫓는 범죄 오락 영화. 지난 12월 극장 개봉했다.

영화 '젠틀맨'이 오는 12월 28일 개봉한다. [사진=콘텐츠웨이브㈜]
영화 '젠틀맨'이 오는 12월 28일 개봉한다. [사진=콘텐츠웨이브㈜]

영화 '젠틀맨'에는 배우 주지훈, 박성웅, 최성은 등이 출연한다.

극중 주지훈은 검사로 위장한 흥신소 사장 지현수 역을 맡아 불법, 합법 따지지 않고 나쁜 놈을 응징하는 캐릭터로 분한다. 박성웅은 귀족 검사 출신 로펌 재벌 권도훈 역을 맡아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색다른 빌런을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좌천된 독종 검사 김화진 역의 최성은 역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펼쳐냈다.

이외에도 강홍석, 이달, 박혜은 등이 흥신소 팀원으로 합류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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